대한민국명장전 장영안

수안요 장영안

입력시간 : 2019-11-05 12:17:12 , 최종수정 : 2019-11-05 12:17:12, 스마일경제 기자



기계화.자동화된 현대사회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오로지 한길만을 걸어온 명장

10 월30일부터 11월5일까지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2019년대한민국명장전이 열린다.
'문화에 혼을담다'라는 주제하에  72명의  명장  작품이 전시된다.

기계조립. 관리. 정비.금속재료.건축.패션.식품가공.공예.분야로 총9개의 분야의 명장이 참가한다.


대한민국명장이란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숙련기술발전 및숙련기술자의 지위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중에서  이법에 따라 선정된 사람을 말한다.  많은 명장 가운데


대한민국명장 제632호 장연안 선생님의  청자가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중투각 매화문병은  물레성형으로 기물을 제작하여 이중으로 만들어 투각한 작품이다.
매화를 형상화한 백상감 꽃조각을 장식하여 청자를 만들어 놀라움을 전하고있다.


대한민국 명장전을 놓치셨다면 수안도예명품관에서 장연안선생님의 예술혼을 불어넣어 빚은 명품도자기를   만나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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