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TV 정식출범, 한달만에 수익470%달성

MTN머니투데이 출연전문가 전격영입

이효산 기자

작성 2020.03.10 16:02 수정 2020.03.10 16:58

골드문TV가 블록체인 시장 전문가 영입에 힘입어 정식 출범 한달 만에 470% 수익을 돌파하는 흥행을 하고 있다.

골드문TV 김택상대표는 정식 출범 한달만에 종목 수익률 47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증시 하락과 투자시장의 어려움이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성과다. 


골드문TV는 모든 투자자들이 감정적인 매매를 하는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보조지표 및 시장상황 분석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의 및 분석을 진행해 주고 있다. 

골드문TV는 별도의 설치없이 홈페이지 가입만으로 무료로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아시아경제TV 와 MTN머니투데이 경제 방송에서 블록체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비트마루 코인대통령 전문가를 

전격 영입하여 2020년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두 전문가는 투자시장에서 보유회원 3천명을 돌파할 정도로 업계 인지도가 높은 전문가로서 스윙매매와 기법강의 등 각자 

다른 부분에서 강점을 나타내어 개인투자자들이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골드문TV의 입장이다



골드문TV 김택상 대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골드문TV에서 새로운 투자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단계이며, 더 많은 사용자들의 금융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여러전문가를 

영입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료 온라인 강의는 매일 진행하며 누구라도 투자에 어려움이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찾아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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