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1분기 신규 임대업자 3만명

나도 소액으로 임대 사업자가 될수있다

임대주택 6만2000호 등록

수익률과 권리금 두마리 토끼를 잡아라

전경란 기자

작성 2020.04.27 17:46 수정 2020.04.27 17:46

  • 올해 1분기 주택 임대사업자와 임대주택이 모두 큰 폭으로 급증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연 2000만 원 이하 임대소득 전면 과세에서 14% 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부동산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임대사업자 3만 명이 신규 등록하고, 임대주택은 6만2000호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에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51만1000명이다. 올 1분기 3만 명이 신규 등록해 전 분기 2만2000명 대비 37.1% 늘었다.

  • 수도권 전체로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2만1000명으로 전 분기 1만6000명 대비 30.9% 증가했다.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9400명으로 전 분기 7300명 대비 27.4% 늘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8500명으로 전 분기 5500명 대비 55.1% 급증했다.

  • 전국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56만9000호 규모다. 올 1분기 증가한 신규 임대주택 수는 6만2000호로 전 분기 4만1000호 대비 52.1% 늘었다.
  •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4만 호로 전 분기 2만8000호 대비 41.8% 증가했다.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1만8000호로 전 분기 1만3000호 대비 36.9% 늘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만1000호로 전 분기 1만2000호 대비 76.3% 급증했다.

  • 가격 별로는 공시가 6억 원 이하 구간에서 3만5000호가 신규 등록해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공시가 6억 원 초과 아파트는 777호로 공시가가 존재하는 4만 호 중 1.9%를 점유했다.
  • 유형별로는 단독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가 4만6000호로 74.2% 비중이다. 아파트는 1만6000호로 25.8%를 차지했다.

  • 올해 1분기 주택 임대사업자는 소득세법상 국세청 사업자 등록이 의무화했다. 이 때 다수의 임대인이 사업자 등록 기한 내(올해 1월) 민간 임대 주택 법 상 임대사업자 등록을 동시 신청한 것으로 추정된다.
  • 실제 국세청 사업자 등록 기한 이후부터는 신규 등록 실적이 매월 감소해 3월 신규 등록은 지난해 월평균 수준으로 회귀했다는 설명이다.

  • 누구든~ 소액으로 임대사업자가. 될 수 있다. 임대사업자의 가장 빠른 길은 어떤 물건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 수익률과, 매도 시 권리금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종로에서 가장 핫 한 오피스텔을 소개 합니다. 업무지역으로 임대수요가 폭발적이어서 절대 공실 걱정이 없어 소액 투자하기엔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 ㈜ 한라가 시공하는 “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는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142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층 지상 21층, 전용면적 19~79 ㎡ 총 547실 규모로 조성된다.

  • 차별화된 외부 디자인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는 건축설계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건축가인 승효상 건축가(이로재종합건축사 사무소)가 맡았으며 현 국가 건축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황동 김수근 문화상, 한국건축문화대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 조경 설계를 담당한 정영선 서안㈜ 대표와
  • 조형물설계를 담당하는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과의 협업으로 진행 단순 거주지가 아닌 또 하나의 작품으로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 매김할 예정이다.

  • 단지에는 공간 간 유기적인 연계와 입체적인
  • 경관을 선보일 스카이브릿지, 탁 트인 외부공간을 제공할 루프 탑 정원, 화랑 형1층 중앙 통로, 개별 테라스(일부) 등이 조성된다.

  • 다양한 인프라로 이마트, 청계천변, 롯데마트 청량리점, 신성종합시장,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롯데 시내마 황확점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 5분이면 지하철 1.2호선 및 우이 신설 환승역인 신설동역, 1.6호선 환승역인 동묘앞역과도 직선거리 약 450m, 서울, 경기 곳곳을 잇는 29개 버스 노선이 단지 인근을 지나고 내부순환도로 등 도로망의 진입이 용이하다

  • 또한 풍부한 배후수요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등 여러 대학교 및 대학병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평균 약 150만명이 오가는 동대문패션타운단지와 약 1,000여개 점포가 성업중인 경동 시장이 가깝다.

  • 인근 업무지구에서 발생하는 고급 임대수요도 품을 수 있다. 서울정부청사, 다수 로펌, 병원, 대기업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 분양문의 02-6022-5508
  • dhwnsla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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